장거리 비행 끝에 시애틀에 도착해 첫 만남 당일 16기 상철과 결혼식을 올리고 계약서에 서명했다. 신혼 2일 차에는 미국 물가에 놀라 여러 곳을 돌며 장을 봤고, 술자리 뒤 '술 마시고 기억 못 하는 건 싫다'고 속마음을 털어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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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: Instagram @once_only_life (인스타그램 공식 임베드) · 계정 출처: solo.krtv.sho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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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결혼 시즌 1 · 1화
시애틀에서 만난 날 올린 결혼식
28기 영숙이 장거리 비행 끝에 시애틀에 도착하자 16기 상철이 집 마당의 튤립으로 만든 꽃다발로 맞이했다. 두 사람은 만난 지 몇 시간 만에 웨딩복으로 갈아입고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고 반지를 주고받았으며, 상철은 서로를 '여보'라고 부르자고 제안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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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결혼 시즌 1 · 1화
기간 없는 계약서, '한쪽이 떠나면 끝'
결혼식 뒤 작성한 계약서에는 같은 방에서 잘 것, 성실하게 결혼 생활을 할 것 등과 함께 계약 기간 없이 한쪽이 떠나는 순간 계약이 끝난다는 조항이 담겼다. 안정환은 '이거 너무 냉정하다'고 반응했고, 16기 상철은 '계약서를 딱 보니까 살짝살짝 무게가 지더라'고 말했다.